클렌징오일 클렌징밤 차이 ㅣ 세정용이 아닌 쪽이 1차 세안인 이유
와, 세안에 쓰는 두 제품이 법에서는 다른 칸이었습니다. 😳 화장대에 오일과 밤이 같이 놓여 있는데, 통을 뒤집어 보니 단위부터 다시 […]
화장품을 법과 고시 기준으로 읽습니다. 기능성화장품으로 인정된 성분과 함량, 전성분 표시 규칙, 표시·광고에서 쓸 수 있는 말과 쓸 수 없는 말, 사용할 때의 주의사항 문구가 어디서 나오는지 다룹니다. 근거는 화장품법과 같은 법 시행규칙,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의 별표 원문이며 확인한 날짜를 함께 적습니다. 효능을 단정하거나 특정 제품을 권하지 않고, 진단과 치료는 의료기관의 영역으로 남겨 둡니다.
와, 세안에 쓰는 두 제품이 법에서는 다른 칸이었습니다. 😳 화장대에 오일과 밤이 같이 놓여 있는데, 통을 뒤집어 보니 단위부터 다시 […]
와, 통을 몇 개까지 줄여도 되나 싶어 법령을 열었는데 칸이 하나뿐이었습니다. 😳 저도 서른 중반 남성이라 이 주제엔 당사자입니다. 통이
추석 선물세트를 뜯기 전에 상자 뒷면부터 뒤집어 보다가 멈칫했습니다. 😳 날짜는 하나인데 안에는 제품이 셋이었습니다. 그래서 화장품법과 시행규칙 원문을 그대로
앰플·세럼·에센스를 두고 셋 다 마케팅 용어라고 정리한 글이 많습니다. 😳 그런데 식약처 고시의 화장품 유형 [별표 1] 전문 파일을 받아
선크림 뒷면을 끝까지 읽어도 “무기자차”라는 칸은 나오지 않습니다. 😳 제품명에 박혀 있으니 법에도 그 구분이 있겠거니 하게 되는데, 배합한도를 정한
PDRN 앰플이든 세럼이든, 뒷면 전성분표를 끝까지 읽어도 “PDRN”이라는 글자는 나오지 않습니다. 😳 제품명에 박혀 있으니 성분표에도 당연히 있겠거니 하게 되는데,
화장품을 뜯어 놓고 “이건 도저히 못 쓰겠다” 싶을 때 돌아오는 답은 대개 하나입니다. 개봉하셨으니 환불이 안 됩니다. 😳 그런데 전자상거래
가을 탈모라는 말이 워낙 익숙해서 저도 9월이나 10월이 제일 높을 줄 알았습니다. 😳 그래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관심질병통계에서 탈모 진료인원을 2021년부터 5년치
보습제 하나 고르려다 화장품법과 1971년 논문 서지정보까지 열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. 😳 환절기에 접어들면서 “수분크림 대신 바세린” 이야기가 다시 돌길래,
각질제거제 하나 고르려다 식약처 고시 별표를 열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. 😳 아하·바하·파하 차이를 찾아봤더니 설명이 죄다 “몇 퍼센트냐”에서 끝나 있었습니다.